“커다란 눈망울, 엄마 쏙 빼닮았다”… 쌍둥이 남매 공개한 한그루

나만의 AI 비서
배우 한그루가 쌍둥이 남매 얼굴을 처음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9일 한그루의 유튜브 채널에는 “[최초공개] 드디어 얼굴 공개! 라온·다온이와 함께 떠난 제주도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한그루는 영상에서 “드디어 쌍둥이 얼굴을 처음 공개하게 됐다”며 “처음 공개하는 우리 아이들 예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아이들과 함께하는 영상인 만큼 혹시 모를 욕설이나 부적절한 표현은 피해 주세요”라며 “라온이와 다온이에게 따뜻한 댓글 많이 남겨 달라”고 부탁했다.
영상에는 한그루와 쌍둥이 남매가 함께 제주도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때 쌍둥이 남매의 얼굴이 최초로 공개됐다. 남매의 커다란 눈망울이 한그루를 쏙 빼닮았다.
제주도에 도착한 한그루와 아이들은 돌하르방을 찾아 사진을 찍으며 여행을 시작했다. 이후 한그루의 데뷔 당시 스타일리스트였던 지인의 브랜드 행사장을 찾아 아이들에게 가방을 선물했다. 이어 식당에서 오징어순대 등을 먹고 숙소 수영장과 풀파티를 즐기는 등 제주 여행을 만끽했다.
2015년 9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한 한그루는 2022년 이혼했다. 이후 홀로 쌍둥이 남매를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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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그루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쌍둥이 남매의 얼굴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영상에서 한그루는 "아이들과 함께하는 영상인 만큼 부적절한 표현은 피해 주세요"라며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댓글을 부탁했다.
한그루는 쌍둥이와 함께 제주도로 여행을 떠나 다양한 활동을 즐겼으며, 남매의 외모는 한그루와 닮은 것으로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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