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무안북부 호우주의보 해제…완도여서도 강풍주의보
(전남광주=연합뉴스) 기상청은 전남광주 진도·무안북부에 발령했던 호우주의보를 26일 오전 8시를 기해 해제한다고 밝혔다.
완도여서도에는 강풍주의보가 발효된다.
강풍주의보는 풍속이 초속 14m 또는 순간풍속이 초속 20m를 넘을 것으로 예측된다는 뜻이다. 통상 사람이 우산을 제대로 쓰기 어려울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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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26일 08시0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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