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하월곡동 동신 59.88㎡ 9억 2300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9월 19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성북구 하월곡동 동신 전용 59.88㎡가 9억 2,3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8년 7월 | 세대수 | 746세대 |
| 규모 | 5동 | 주차 | 지상 240대·지하 400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조합 |
이번 거래는 2026년 9월 2일 계약된 16층 매물로,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8월 7일 8억 7,000만 원이었다.
동신은 1998년 7월 준공된 746세대 규모의 단지로, 5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시공사는 조합이며, 최고층은 24층이다. 주차는 지상 240대, 지하 400대 규모로 조성됐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6호선 월곡역과 4호선 길음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4년 3월 9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성북구 부동산 시장은 고금리 여파로 실수요 매수세가 꺾이면서 아파트값 하락세가 지속되는 분위기였다. 당시 보도에서는 성북구 돈암동 한신한진 전용 132㎡가 8억 5,000만 원에서 6억 원으로 급락하는 등 강북권에서 매매가가 2억~3억원씩 떨어지는 단지가 속출했다고 전했다. 이어 2024년 1월 28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성북구 내에서도 장위동, 길음동 등 뉴타운 지역의 신축 아파트들은 가격 방어세가 굳건했지만, 종암동, 정릉동 등 구축 아파트가 밀집한 지역은 가격이 계속 하락하고 있었다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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