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유튜브서 '시각장애인 가이드 러닝 교보재' 공개

소통·이동·주행 유의사항 담아…한국어·영어 영상으로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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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세린 기자 = 동아오츠카는 시각장애 러너와 가이드 러너가 안전하게 함께 달릴 수 있도록 돕는 '시각장애인 가이드 러닝 교보재'를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교보재는 시각장애 러너와의 기본적인 소통 방법부터 이동 동선 확인, 주행 시 유의사항 등을 담은 영상 형태로 제작됐으며 한국어와 영어 두 가지 버전으로 구성됐다.
교보재 영상은 동아오츠카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작 과정에는 한국시각장애인스포츠연맹과 한국시각장애인마라톤회 브이엠케이(VMK), 가이드런프로젝트가 감수에 참여했다.
한편, 동아오츠카는 시각장애인의 안전한 러닝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가이드 러너 양성 프로젝트인 '포카리스웨트 가이드 러너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athena@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15일 09시1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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