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연 매출은 60억원”…배우 손지창이 26년째 운영하는 회사의 정체

배우 손지창이 자신이 운영 중인 이벤트 회사의 매출을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손지창이 이벤트 기획회사 대표로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예고편에 등장한 손지창은 이벤트 기획회사를 운영 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26년째 이벤트 기획회사를 운영 중인 대표”라고 자신을 소개한 뒤 “다양한 일을 많이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의 최대 연 매출에 대해서는 “가장 많이 했을 때가 60억원 정도”라고 답했다.
그는 또 “웬만하면 내가 직접 한다. 그게 속이 편하다”고 했다.
실제로 손지창은 바닥에 떨어진 벌레를 직접 치우는가 하면, 물품이 담긴 무거운 박스도 손수 옮겼다. 이를 지켜본 박명수는 “보스가 다 한다”며 감탄했다.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