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Follow live: Bears hold edge over Patriots in TNF battlePunchMakinde: Obasanjo, Falae precedent justifies my 2027 bidESPN DeportesHaaland estará disponible ante Aston VillaThe Jerusalem PostTrump ally Lewandowski faces criminal investigation over DHS tenure, sources sayLa NaciónLa agenda de la TV del viernes: los ensayos de la Fórmula 1 en Austin, la fecha 14 del Clausura y fútbol de Europaالنهارمعضلة إيران وموانع الصدمات... مفاجأة في الحرب المقبلة؟InquirerHusband arrested for allegedly shooting wife dead in AntipoloDaily MaverickNepal to get $20 million from climate fund after deadly August floodZDF heuteAktuelle Pressemitteilungen des ZDFGIGAZINEMicronが20年間研究してきた次世代DRAM技術「4F²」の採用を見送る理由を説明New Straits TimesAFC boss says governing body will back Infantino's re-election bidGlobo EsporteFlamengo não faz gol, perde para o Estudiantes nos pênaltis e cai na Libertadores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Friday, October 23, 2026

김민석 “오세훈 항소심도 유죄에 무게…서울시장 선거 마음의 준비”

Translate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3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3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광고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3일, 이날 오후 2시부터 열리는 오세훈 서울시장에 대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항소심 선고를 앞두고 “1심 유죄(선고)가 바뀔 정황을 발견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그대로(1심 판결대로) 가는 게 아닐까에 더 무게를 두고 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날 당 공식 유튜브 ‘민주당 티비’에 나와 “마음의 준비는 하고 있다. 서울시장 재선거를 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것”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김 대표는 “저희 입장에서는 그렇게 생각하고 바라보는 것이 낫고, 김영배 서울시당위원장을 중심으로 여러 가지를 점검하고 있다”는 말도 덧붙였다.

이날 서울고법 형사7부(구회근 부장판사)는 오후 2시 오 시장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항소심 선고 공판을 연다. 오 시장은 지난 7월 1심에서 시장직 상실형에 해당하는 벌금 1000만 원을 선고받았다. 대법원을 거쳐 시장직 상실형 확정 땐 내년 4월7일 서울시장 보궐 선거가 열린다.

광고

한편, 김 대표는 민주당티비의 아침 프로그램 ‘민티07’에 “다음 주부터는 최고위원회의 날을 빼고 뵐 것 같다”며 매주 월요일·수요일·금요일엔 출연하지 않을 예정임을 알렸다.

View the original on 한겨레 →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