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 단체급식서 김포금쌀 알려…CJ ENM 콘텐츠와 협업

김세린기자
6t 매입해 김포금쌀 밥 1만3천명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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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세린 기자 = CJ프레시웨이[051500]는 김포 지역 특산물인 김포금쌀 6톤(t)을 매입해 단체급식장 30여곳에서 약 1만3천명에게 김포금쌀로 지은 밥을 제공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CJ ENM[035760] 사피엔스 스튜디오의 오리지널 시리즈 '로컬콜링'과 협업해 진행됐다.
로컬콜링은 지역 고유의 식재료와 음식 문화를 소개하는 콘텐츠로, 양사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김포금쌀의 특징과 활용 가치를 소개했다.
CJ프레시웨이는 2024년부터 '맛남상생' 캠페인을 통해 지역 농산물을 발굴해 단체급식과 사내 카페 등에 공급하며 농가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
athena@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21일 08시5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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