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부동산] 성동구 하왕십리동 한신무학 62.41㎡ 14억 5,000만 원 최근 3년 신고가

2026년 9월 15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성동구 하왕십리동 한신무학 전용 62.41㎡가 14억 5,000만 원에 거래되며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89년 3월 | 세대수 | 480세대 |
| 규모 | 5동 | 주차 | 지상 75대·지하 299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한신공영 |
2026년 9월 7일 계약된 이 거래는 12층에서 이뤄졌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4월 9일 13억 8,000만 원이었다.
한신무학은 1989년 3월 준공된 480세대 규모의 단지로, 5개 동으로 구성됐다. 한신공영이 시공했으며 최고층은 15층이다. 주차는 지상 75대, 지하 299대 등 총 374대 규모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2호선 상왕십리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5년 9월 9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5년 6월 대출 규제 후 서울에서 10억 원 이하 중저가 단지를 중심으로 거래가 활발히 진행됐다. 2025년 8월 28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성동구가 2025년 6·27 대출 규제 시행 두 달 후 한강변 준상급지 지역으로 신고가 영향이 나타났다고 전했다. 2024년 7월 18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4년 들어 성동구는 서울에서 집값이 가장 큰 폭으로 오른 지역 중 하나로 꼽혔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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