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남원 식자재 보관 창고에서 불…4천500만원 피해

정경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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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남원=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지난 9일 오후 4시 38분께 전북 남원시 사매면 한 식자재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창고 일부와 인근 주택 등이 타 4천5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났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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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10일 07시0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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