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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September 25, 2026

삼성 더 프레임 프로, 글로벌 IT매체 선정 '최고의 프레임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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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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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더 프레임 프로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삼성전자의 대표 아트 TV 제품 2종이 글로벌 정보기술(IT) 전문 매체 평가에서 최고 제품으로 선정됐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더 프레임 프로'와 '더 프레임'은 최근 북미의 대표적 IT 제품 리뷰 매체 알팅스가 발표한 '2026년 최고의 프레임 TV' 추천 제품에서 각각 '최고의 프레임 TV'와 '최고의 중급형 프레임 TV'에 올랐다.

알팅스는 더 프레임 프로에 대해 "어둡거나 밝은 어떤 공간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다재다능한 TV"라고 평가했다.

높은 밝기와 반사 방지 성능으로 밝은 곳에서도 영상을 선명하게 감상할 수 있다는 점과 전원선을 제외한 연결선을 최소화하는 무선 원 커넥트를 갖춰 깔끔한 인테리어를 유지할 수 있다는 점 등을 높이 샀다.

더 프레임에 대해서는 더 프레임 프로와 유사하면서도 저렴한 제품을 원하는 소비자에게 적합한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삼성 아트 TV는 화질 등 제품 경쟁력을 넘어 삼성 TV 전용 예술 작품 구독 서비스인 삼성 아트스토어를 통해 일상을 나만의 갤러리로 탈바꿈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호평받고 있다.

삼성 아트스토어는 5천점 이상의 4K 작품과 800여명의 작가, 80여개의 미술관·갤러리·아트 파트너를 연결하는 구독형 디지털 아트 플랫폼이다. 루브르 박물관과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 빈 미술사 박물관 등 세계적인 문화예술 기관의 작품을 집에서 감상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더 프레임 외에도 OLED, 네오 QLED, 마이크로 RGB 등으로 아트스토어 지원 모델을 확대하고 있다.

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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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25일 10시0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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