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DMC래미안e편한세상 84.93㎡ 16억 8500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8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동 DMC래미안e편한세상 전용 84.93㎡ 거래가 16억 8,500만 원을 기록하며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경신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2012년 10월 | 세대수 | 3,293세대 |
| 규모 | 51동 | 주차 | 지하 4,890대 |
| 난방 | 지역난방 | 시공사 | 삼성물산, 대림산업 |
이번 거래는 2026년 9월 9일 계약됐으며 29층에서 이뤄졌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7월 30일 15억 4,000만 원이었다.
DMC래미안e편한세상은 2012년 10월 준공된 3,293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51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삼성물산과 대림산업이 시공했으며 지역난방 방식을 채택했다. 최고층은 35층이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6호선·경의중앙선·공항철도 디지털미디어씨티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1월 19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값이 가파르게 오르면서 불과 몇 달 전만 해도 전용 84㎡를 살 수 있었던 금액으로 이제는 전용 59㎡ 평균 가격을 겨우 맞추는 상황이 됐다고 전했다. 당시 보도에서는 실수요자들 사이에서 집값 상승 국면에서 매수 시기를 놓친 대가로 '지각비'를 치르고 있다는 자조가 나온다고 분석했다. 2025년 1월 16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경전철 서부선 도시철도 실시협약이 2024년 12월 12일 기획재정부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고 보도했다. 당시 기사는 서부선이 은평구 새절역에서 관악구 서울대입구역까지 15.6㎞를 16개 역으로 잇는 노선으로, 2026년 착공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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