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중단 6년' 에릭, 두 아들 넘어지자 "아이크 울강아지들"..♥나혜미와 육아 집중

[OSEN=장우영 기자] 그룹 신화 에릭과 배우 나혜미 부부가 두 아들이 쑥쑥 성장하는 걸 보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른다.
나혜미는 5일 자신의 SNS에 "우리집 꼬맹이들 산책"이라며 두 아들이 손을 잡고 잔디밭을 걷고 있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에릭과 나혜미의 두 아들은 손을 꼭 잡고 잔디밭을 걷고 있다. 2023년생 첫째 아들이 2025년생 동생을 리드하고 있는 가운데 아장아장 걷는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
잔디밭을 걷던 두 아들은 둘째가 중심을 잃고 넘어지면서 첫째도 넘어지고 말았다. 하지만 두 아이는 울지도 않고 씩씩하게 일어났다. 이를 보던 에릭은 "아이크 울강아지들"이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에릭은 지난 2020년 방송된 MBC '나를 사랑한 스파이' 이후 6년간 이렇다 할 활동이 없는 상태다. 활동을 중단한 사이 몰라보게 살이 찐 후덕해진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
에릭과 나혜미는 2017년 7월 결혼했다. 열애설이 불거졌을 당시 12살의 나이 차이로 화제를 모았던 두 사람은 5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리며 신화 멤버들 중 처음으로 유부남이 됐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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