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정릉꿈에그린 59.63㎡ 9억 500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8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성북구 정릉동 정릉꿈에그린 전용 59.63㎡가 9억 500만원에 거래되며 해당 단지·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이번 거래는 2026년 10월 3일 계약됐으며 11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4월 2일 8억 1,000만원이었다.
성북구는 올해 들어 서울에서 집값 상승률이 가장 높은 자치구로 부상했다. 2026년 9월 21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6년 9월 둘째 주 기준 성북구 아파트 매매가격 누적 상승률은 14.01%로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1위를 기록했다. 같은 기사는 고가 주택에 대한 대출과 세금 부담이 커지며 상대적으로 가격이 낮은 지역으로 수요가 이동했고, 성북구는 서울 도심과 가깝지만 강남 3구나 마포·용산·성동구보다 가격이 낮아 매수세가 유입됐다고 분석했다.
다만 2024년 1월 28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성북구는 단지별로 편차가 있으며 학군과 동네에 따라 집값이 천차만별이라고 전했다. 당시 보도는 장위동과 길음동의 뉴타운 신축 아파트는 가격이 탄탄한 반면, 정릉동과 종암동 등 구축 아파트가 밀집한 지역은 가격 방어가 쉽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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