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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October 28, 2026

음악방송 1위도 했는데…‘계좌 압류, 4억빚’ 생활고 고백한 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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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그룹 JBJ 출신 가수 켄타가 그룹 해체 이후 극심한 생활고와 4억 원에 달하는 채무를 겪었다고 털어놨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프로젝트 그룹 JBJ 출신 가수 켄타가 그룹 해체 이후 극심한 생활고와 4억 원에 달하는 채무를 겪었다고 털어놨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프로젝트 그룹 JBJ 출신 가수 켄타가 그룹 해체 이후 극심한 생활고와 4억 원에 달하는 채무를 겪었다고 털어놨다.

최근 유튜브 채널 ‘ICU’에 공개된 ‘켄타의 한국 집 대공개’ 영상에 따르면, 켄타는 7년 동안 함께 동거해 온 멤버가 군에 입대한 후 홀로 지내며 그간의 솔직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2017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 2’ 출연자들로 결성된 JBJ는 ‘꽃이야’로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는 등 큰 사랑을 받았으나, 프로젝트 그룹의 한계로 데뷔 7개월 만에 안타깝게 해체했다.

이후 솔로 활동과 라이브 커머스 분야 등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온 켄타는 “아이돌 활동을 하다 소속사를 나오게 되면서 4억 원의 빚이 생겼다”며 “이를 갚아야 한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안고 살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번아웃이 와서 모든 것을 포기하려 했던 순간을 떠올리며 “빚 때문에 재산 압류를 당해 갑자기 계좌가 정지되고 수중에 천원짜리 지폐 한 장만 남은 적도 있었다”며 “‘당장 내일 먹을 밥은 어떻게 해야 하나’ 막막해 하루하루 버티기 바빴다”고 털어놨다. 당시 주변 지인들이 보내준 쌀 등으로 간신히 위기를 넘겼다는 후문이다.

현재는 빚을 갚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다시 일어섰다는 켄타는 “누군가에게 도움을 받은 것도 마음의 빚이라고 생각하며, 그 은혜를 갚으며 사는 것이 좋은 삶”이라며 “이 고난 역시 내 인생의 긍정적인 원동력이 됐다”고 의연한 태도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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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그룹 JBJ 출신의 가수 켄타가 그룹 해체 후 극심한 생활고와 4억 원의 채무를 겪었다고 밝혔다.

그는 유튜브 채널 ‘ICU’에서 가족과 같은 멤버가 군에 입대한 뒤 홀로 지내며 힘든 상황을 털어놓았으며, 빚으로 인한 고통에 대해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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