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 DeportesBills y Rams no defraudan y regalan un gran MNFThe Jerusalem PostBomb threat called on Boca Raton Jewish preschool, law enforcement evacuates areaESPNFollow live: Guardians score twice in 8th, take lead over Rays in ALCS Game 1InquirerNo remorse: Task Force Disiplina enforcer kills 3 teens; QC vows reforms한겨레프로야구 한화 새 사령탑에 류지현…3년 총액 20억원ZDF heuteEntdecken Sie das ZDF-Nachrichtenstudio경향신문K-소비재 수출 10년 새 4.2배…미국·유럽 10배 늘 때 중국은 ‘정체’Anime News NetworkHappy Sports Day From Around the Anime World, Part IILa NaciónUna arquitecta reformó su PH en Coghlan e hizo de los techos y el patio el centro del proyectoGIGAZINE筋トレは「体重が減る前」から脂肪細胞を縮小させて健康にメリットをもたらす可能性20 MinutenZinsen für zehnjährige Festhypotheken steigen auf JahreshochNew Straits TimesMalaysia travellers gain new gateways to Europe and Central Asia via Vietjet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Tuesday, October 13, 2026

“식당 열었는데 요리사 없어 식재료 몽땅 썩어”…작심발언 쏟아낸 장동혁

Translate

마이에이전트

나만의 AI 비서 마이에이전트 마이에이전트

정치 > 청와대

중대범죄수사청 수사 준비 미비 비판
李대통령에게도 화살 “재판 받아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연합뉴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연합뉴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의 수사 준비 미비를 비판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 재개를 촉구했다. 중수청의 인력과 장비, 전산망 등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았다는 주장과 함께 이 대통령이 강조한 ‘지연된 정의’를 역으로 겨냥한 것이다.

장 대표는 13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중수청을 두고 “식당이 간판 달고 문을 열었는데 식재료만 있고 주방도, 조리기구도, 주방장도, 요리사도 없다”며 “식재료가 몽땅 썩어 나갈 판”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중수청장 자리가 비어 있고 수사관도 정원의 3분의 2를 채우지 못했다. 컴퓨터가 부족하고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전산망도 연결되지 않았으며, 디지털 포렌식 등 필수 수사 장비의 이관도 안끝났다. 마약 수사용 감시 시스템은 이관 자체가 불투명하다”고 조목조목 지적했다.

그러면서 “경찰의 사건 통보 459건에 이첩은 0건이다. 접수한 사건들도 수사는 시작도 못하고 있다”며 “중대 사건 수사가 다 밀리고 암장될 판이다. 범죄자들이 가슴을 쓸어내리고 있다. 억울한 국민들만 가슴을 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중수청 운영 준비보다 인사를 둘러싼 정치적 갈등에 여권이 매달리고 있다는 비판도 내놨다. 장 대표는 “이 정권은 헤게모니 싸움에만 여념이 없다”며 “신임 중수청장 두고 대통령까지 나서서 친윤이니 반윤이니 싸운다. 급기야 ‘지방청장 감찰’이 중수청 1호 사건이 됐다. 국민은 도대체 안중에도 없는 정권”이라고 비난했다.

또 장 대표는 이 대통령이 전날 저녁 X(옛 트위터)를 통해 친일 재산 환수 소송 승소와 관련 “지연된 정의나마 최선을 다해 실현해야 한다”고 밝힌 점도 문제 삼았다. 그는 “당장 눈앞에서 정의가 지연되는 사태에는 왜 눈을 감는가”라며 이 대통령의 사법 현안을 거론했다.

이어 “이재명 재판이야말로 ‘지연된 정의’ 1호”라며 “이재명 재판 재개로 ‘정의의 지연’을 끝내야 한다”고 비판했다.

에디터 픽 추천기사

핵심요약 쏙

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중대범죄수사청의 준비 미비를 비판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 재개를 촉구했다.

그는 중수청 인력 부족과 장비 미비를 구체적으로 지적하며 경찰로부터 이첩된 사건이 하나도 없다고 설명했다.

또한, 지방청장 감찰 사건이 중수청 1호 사건이 된 것을 비난하며, 현재 정권이 국민의 문제에 무관심하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View the original on 매일경제 →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