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검단 상가건물서 가스 폭발…4명 부상
27일 가스가 폭발한 인천 검단 상가건물. 인천소방본부 제공
인천 검단구의 한 상가건물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4명이 다쳤다.
인천시 소방본부는 27일 오전 8시 45분쯤 인천 검단구 마전동의 한 상가 건물 1층에서 가스 폭발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4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당국은 “가스가 폭발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지만, 화재는 발생하지 않았다.
인천시 소방본부 관계자는 “건물 1층 상가에서 인테리어 작업 중 폭발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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