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위, 행안부·지방정부에 '전입자 생활정보 안내 강화' 권고

이상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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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국민권익위원회는 전입신고를 할 때 생활 정보를 충분히 제공받을 수 있도록 '전입자 생활정보 사전 안내 강화 방안'을 마련해 행정안전부와 기초 지방정부에 제도 개선을 권고했다고 16일 밝혔다.
출산·양육·청년 관련 지원 사업, 대중교통·공공시설 감면 등 혜택, 폐기물 배출 정보, 민원 문의처 등을 종합 안내하도록 권고했다.
누리집·전자책 등 지역 여건에 맞는 방식으로 안내하면 된다.
또 정부24 온라인 전입신고 화면에 '전입지역 생활정보 안내(선택)' 항목을 마련해 온라인 전입신고 시에도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라고 권고했다.
hapyry@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16일 08시5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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