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단독주택서 불…80대 부부 연기 흡입해 병원 이송

박영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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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합천=연합뉴스) 박영민 기자 = 29일 오전 1시 18분께 경남 합천군 가야면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이 집에 살던 80대 부부가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주택이 전소하고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천8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장비 12대와 인력 24명을 투입해 4시간 20분 만인 오전 5시 38분께 불을 모두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ymp@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9일 08시2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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