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상가 입간판 불 지른 60대 여성…인명피해 없어

천정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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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제공]
(인천=연합뉴스) 천정인 기자 = 상가 입간판에 불을 지른 60대 여성이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
13일 인천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20분께 서해구 신현동 상가 앞에 놓인 입간판에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다.
불은 목격자들이 곧바로 진화해 소방 당국이 도착했을 땐 이미 꺼진 상태였다.
경찰은 입간판 소유주인 60대 여성 A씨가 건물주와의 갈등으로 불을 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조만간 A씨를 불러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iny@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13일 08시4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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