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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October 13, 2026

“아소산 달리고 생산라인 견학”…혼다코리아, 일본서 라이딩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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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소산 달리고 생산라인 견학”…혼다코리아, 일본서 라이딩 투어 [사진 제공=혼다코리아]

“아소산 달리고 생산라인 견학”…혼다코리아, 일본서 라이딩 투어 [사진 제공=혼다코리아]

혼다코리아가 모터사이클 보유자들이 일본 생산 현장과 브랜드의 역사·기술을 직접 살펴보는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혼다코리아는 지난 8~12일 일본 구마모토에서 열린 ‘혼다 모터사이클 홈커밍 구마모토 2026’을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2018년 시작된 이 행사는 혼다 대형 모터사이클의 주력 생산 공장이 있는 구마모토를 중심으로 라이딩과 공장 견학, 축제를 결합한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아소산 일대에서 모터사이클 투어를 진행하고 구마모토 공장 생산라인을 둘러봤다. 올해 ‘홈커밍 데이’ 축제는 공장 설립 50주년을 맞아 ‘헤리티지’와 ‘테크놀로지’를 주제로 열렸다. 현지 공장 임직원은 참가자들에게 생산 과정과 품질 관리 체계를 설명했다.

혼다는 2026년 스즈카 8시간 내구레이스 우승팀 혼다 HRC의 피트 작업 시연과 전동 네이키드 모델 ‘WN7’ 시범 주행도 선보였다. 참가자들은 개발자 토크쇼와 라이딩 시뮬레이터 등 전시·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했다.

한 참가자는 “참가자 만족도 100% 투어라는 소문을 듣고 신청했는데, 그동안 경험해 본 모터사이클 해외 투어와 비교했을 때 모든 면에서 만족스러운 투어는 처음이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지홍 혼다코리아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특별한 모터사이클 경험을 확대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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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코리아가 대형 모터사이클 보유자들과 일본 생산 현장과 브랜드의 역사를 살펴보는 홈커밍구마모토2026 행사를 마쳤습니다.
생산라인 견학 및 전동 네이키드 WN7 시범 주행 등 제조와 기술을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향후 고객 접점 확대를 두고 업계의 시선이 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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