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중과 상연’ 박지현 국제에미상 여자 연기상 후보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의 주연 배우 박지현이 한국 여배우 최초로 국제에미상 여자연기상 후보에 올랐다.
국제텔레비전예술과학아카데미는 지난 23일(현지시간) 각 부문 후보를 발표했다. 박은빈·설경구 주연의 디즈니+ 시리즈 <하이퍼나이프>는 TV영화·미니시리즈 부문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은중과 상연> 배우 박지현(왼쪽)과 김고은. 출처: 넷플릭스
수상작은 11월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발표된다.
장혁이 2011년 <추노>로, 이선균이 2022년 <Dr. Brain>으로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KBS 2TV 드라마 <연모>가 2022년 제50회 국제에미상 한국 드라마 최초로 수상(텔레노벨라 부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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