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임직원·가족 80명 취약계층에 농작물 나눔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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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오예진 기자 = 롯데건설은 임직원과 그 가족으로 구성된 '샤롯데 봉사단'이 서울 강서구 개화동에서 농작물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고 25일 밝혔다.
봉사단원 약 80명은 전일과 지난달 19일 두 차례에 걸쳐 개화동 일대 텃밭에서 친환경 농법으로 기른 고구마 등 농작물을 수확하고 꽃바구니를 제작했다.
농작물과 꽃바구니는 등촌4종합사회복지관의 '그린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롯데건설은 임직원이 기부하면 매월 이 금액의 3배를 회사가 함께 기부하는 '1:3 매칭 그랜트' 제도를 운용 중이며, 이번 봉사활동은 이 기금으로 진행됐다.
ohyes@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5일 09시4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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