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하다 차량 들이받은 현직 경찰관 입건

박건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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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박건영 기자 = 현직 경찰관이 음주운전을 하다가 교통사고를 내 경찰에 적발됐다.
청주청원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충북경찰청 소속 A 경사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A 경사는 지난 19일 오후 10시 40분께 청주시 청원구 율량동의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신 상태로 차를 몰다가 차량 2대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다.
사고 당시 A 경사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pu7@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2일 09시1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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