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흥도 펜션 분리수거장 불… 야산 태우고 2시간 만에 진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소방관 등 129명과 장비 29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2시간 10분 만인 오후 8시 49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 당국은 펜션 외부 분리수거장에서 숯통 취급 부주의로 시작된 불이 뒷산으로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이현준 기자
편집국 사회부 인천취재본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인천에서 발생하는 사건과 사고를 비롯해 지역 현안 등을 취재해 보도하고 있습니다. 경청하는 자세로 활동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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