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일반직 지방공무원 심리상담·정신과 비용 지원

이성민기자
(청주=연합뉴스) 이성민 기자 = 충북도교육청은 소속 일반직 지방공무원에게 전문 상담 기관 상담비와 정신과 진료 및 약제비 등을 상시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상담비는 최대 80만원, 의료비는 최대 20만원 지원한다.
지원 신청은 교직원 소통메신저 '마음치유'를 통해 하면 된다.
충북도교육청 관계자는 "지방공무원들이 심리적 어려움을 혼자 감당하지 않고 필요한 시기에 전문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제도를 지속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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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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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10일 10시5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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