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고척동 대우 59.97㎡ 7억 8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28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구로구 고척동 대우 아파트 전용 59.97㎡가 7억 8천만원에 거래됐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9년 2월 | 세대수 | 987세대 |
| 규모 | 13동 | 주차 | 지상 180대·지하 999대 |
| 난방 | 지역난방 | 시공사 | 대우 |
이번 거래는 10월 8일 계약됐으며 16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6월 13일 7억 1천500만원이었다.
고척대우는 1999년 2월 준공된 987세대 규모의 단지로 13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대우가 시공했으며 지역난방 방식을 채택했다. 최고층은 21층이다. 주차는 지상 180대, 지하 999대 총 1,179대가 가능하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1호선 역까지 도보 15~2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버스 정류장까지는 도보 5분 이내다.
2024년 3월 18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구로구는 2024년 2월 이후 서울 9억원 이하 아파트 매매 거래가 248건으로 노원구에 이어 두 번째로 많았다. 같은 기사는 2024년 1월 말 시행된 신생아특례대출 이후 9억원 이하 아파트가 몰린 곳부터 거래량이 조금씩 늘어나고 있다고 전했다. 2024년 3월 17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구로동 구로두산아파트가 2023년 12월 2건에서 2024년 1월 7건, 2월 이후 13건으로 거래가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다만 2023년 11월 16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3년 11월 둘째주 기준 구로구 아파트 매매가격지수가 전주 대비 0.02% 하락 전환했으며, 당시 고척·온수동 구축 위주로 매물이 적체되며 떨어졌다고 분석됐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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