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벽산라이브파크 59.67㎡ 7억 1500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8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강북구 미아동 벽산라이브파크 전용 59.67㎡가 7억 1,500만 원에 거래되며 해당 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최고가를 경신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2004년 8월 | 세대수 | 1,585세대 |
| 규모 | 19동 | 주차 | 지상 463대·지하 1,405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벽산건설 |
이번 거래는 2026년 10월 3일 계약된 9층 매물로,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8월 29일 7억 원이었다.
벽산라이브파크는 2004년 8월 준공된 1,585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강북구 미아동에 19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벽산건설이 시공했으며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4호선 미아삼거리역과 우이신설선을 이용할 수 있으며, 버스 정류장까지는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4년 10월 29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벽산라이브파크는 우이신설선 솔샘역을 단지 바로 앞에 둔 초역세권 단지로, 이 노선을 타고 2호선 지선 신설동역까지 이동하면 편리하게 강남권 출퇴근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당시 보도에서는 2004년 준공된 이 단지와 인근 SK북한산시티가 우이신설선 접근성을 갖춘 강북구 대표 단지로 소개됐다.
2026년 4월 10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6년 3월 기준 서울 한강 이북 14개 지역의 아파트 매매 평균 가격이 11억 1,831만 원으로 사상 첫 11억원 선을 넘어섰다. 당시 보도는 정부의 고강도 대출 규제와 전세난이 맞물리면서 자금력이 부족한 실수요자들이 강북 지역으로 발길을 돌린 것이 주된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2026년 3월 26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강북 지역 아파트가 2025년 가격이 크게 오르지 않아 상대적으로 상승 여력이 크다는 시각이 존재하며, 15억원 이하 아파트가 밀집한 강북 지역은 최대 6억원까지 대출이 가능해 실수요가 유입되고 있다고 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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