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누마 코리아, 한글날 맞아 ‘월간 토도원’ 신규 콘텐츠 공개

에듀테크 기업 에누마 코리아가 한글날을 맞아 8일 월간 토도원 10월호 ‘말과 글 이야기’를 공개했다.
‘월간 토도원’은 에누마의 올인원 학습패드 ‘토도원’에서 매달 새로운 주제로 업데이트되는 교육 콘텐츠다. 토도원은 한글, 수학, 영어, 과학, 한자 등 과목 학습은 물론, 아이들이 일상에서 필요로 하는 지식은 물론, 생활 및 사회정서 역량 강화에도 중점을 두고 있다. 월간 토도원은 이를 위해 AI시대 필수 역량 교육을 목표로 ‘정리정돈과 청소’, ‘AI’처럼 일상과 밀접한 주제에 대해 학습할 수 있도록 책과 영상, 액티비티를 유기적으로 연결한 콘텐츠를 매달 새롭게 선보여 다채로운 학습 탐구 기회를 제공한다.
한글날을 기념하는 10월호 ‘말과 글 이야기’는 아이들이 한글 창제의 역사와 의미를 재미있게 배우는 데 중점을 뒀다. 한글이 만들어지기 전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 안에 다채로운 액티비티와 영상을 더해 흥미를 높였다. 아이들은 글을 읽지 못하는 주인공이 여러 사람들을 만나는 여정을 함께하며 한글의 필요성을 자연스럽게 깨닫고, 자음과 모음을 조합해 낱말을 만들어보며 한글의 원리와 가치를 느낄 수 있다.
월간 토도원의 가장 큰 차별점은 일상 속 주제에서 출발해 역사와 문화, 과학과 기술 등 다양한 교과와 영역을 아우르는 통합 학습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10월호 ‘말과 글 이야기’에서는 한글날에 대한 학습은 물론, 8개의 도서 콘텐츠를 통해 문자의 필요성과 원리, 그리고 세계의 다양한 언어들로 이야기를 넓힌다. 또한, 에누마는 ‘월간 토도원’을 통해 더욱 풍성한 학습이 가능하도록 양육자를 위해 콘텐츠에 담긴 교육적 의미와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다루는 별도 콘텐츠도 제공한다.
김현주 에누마 코리아 사업본부장은 “월간 토도원은 에누마만의 학습 설계 역량을 바탕으로 지금 아이들에게 필요한 주제와 학습 효과를 높이는 커리큘럼을 엄선한다”며 “아이들의 관심사를 사회와 역사, 과학으로 넓히는 교양 정보이자 매달 업데이트 된다는 점에서 부모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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