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llywood HungamaDelhi High Court rules Doosra infringed Sourav Ganguly's personality rights, directs makers to deposit Rs. 2 croresInquirer EntertainmentVertical dramas: Filipinos’ new favorite pastimeCNN Türk7 KASIM İSTANBUL, ANKARA, İZMİR HAVA DURUMU| Bugün hava nasıl olacak? 9 ilde kar ve sağanak etkili olacak!PunchDelta to spend N2bn on 2026 Christian pilgrimageThe Jerusalem PostIsraeli politicians who grew up poor see poverty as a challenge to overcome, not a systemic problemSky TG24Anac, Altieri: ritiro mia disponibilità a presidenzaZDF heuteAktuelle Pressemitteilungen des ZDFSözcüSadece kimlikle girilen ülke Türklere kapısını kapatıyorCapital FMPope Leo resumes overseas travel after lung surgery, begins Latin America tourSportstarNew Zealand vs India Live Score, 2nd ODI: Virat Kohli, Gill fall cheaply in 135-run chase; Rohit, Shreyas at creaseMalay MailECRL Phase 1 completed, on track for Dec 12 launchESPN CricinfoHardik not in Baroda squad for Syed Mushtaq Ali Trophy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Saturday, November 7, 2026

15년 만에 연평부대 위문열차 공연…이 대통령 “약속 지켜졌다”

Translate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6월24일 인천 옹진군 연평부대를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6월24일 인천 옹진군 연평부대를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광고

이재명 대통령이 7일 해병대 연평부대에서 15년 만에 위문열차 공연이 열린 데 대해 “약속이 지켜졌다”며 “나라를 지키는 장병들의 작은 바람에도 귀 기울이고, 하나씩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자신의 검토 지시를 계기로 최근 해병대 연평부대에서 위문열차 공연이 열렸다는 언론 보도를 공유하며 이렇게 적었다.

위문열차는 전국 각지의 군부대를 찾아가 국 장병들에게 공연을 선보이는 공개방송 음악 프로그램으로, 해병대 연평부대에서 위문열차 공연이 열린 건 지난 2011년 이후 처음이다. 이 공연은 지난 6월 연평부대를 방문한 이 대통령에게 한 해병대원이 위문열차 공연을 요청하자 이 대통령이 공연 개최가 가능한지 검토하라고 지시하며 추진됐다.

광고

이 대통령은 당시 그 해병대원이 “연평도에선 문화 공연을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후임들이라도 위문열차 공연을 볼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면서 “전역을 앞둔 순간에도 후임들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이 참 고마웠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그 약속이 지켜졌다. 15년 만에 연평부대에서 위문열차 공연이 열렸다”며 “장병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연평도까지 찾아가 주신 위문열차 관계자 여러분께도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모처럼 부대에 울려 퍼진 음악과 함성이 장병들에게 즐거운 추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다”며 “장병 한 사람 한 사람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했다.

View the original on 한겨레 →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