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교실 자동화 플랫폼 ‘플레듀교실’ 인천 학교에 본격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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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듀, 글로벌리더스와 업무협약
서울·경기 115개교 이어 인천 확대
초등 방과후·맞춤형 교실 자동화 플랫폼 ‘플레듀교실’을 운영하는 플레듀가 인천지역 교육전문기업 글로벌리더스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인천지역 학교 도입을 본격화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글로벌리더스가 보유한 인천지역 방과후학교 운영 경험 및 학교 현장 네트워크와 플레듀의 교육 운영 자동화 기술을 결합해 방과후학교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한다.
플레듀교실은 현재 서울·경기지역 115개 학교에 도입됐으며,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인천지역 학교까지 서비스 범위를 확대한다. 플레듀는 수도권 주요 지역의 학교 현장 적용 사례를 기반으로 향후 전국 단위로 서비스를 확장할 계획이다.
글로벌리더스는 인천을 기반으로 초등 방과후학교를 운영하는 교육 전문기업으로, 영어·과학·로봇·코딩·예체능·창의융합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학교별 특성과 학생 수요에 맞춰 운영하고 있다. 특히 강사 선발·관리부터 학교 행정 지원까지 학교 현장 중심의 운영 역량을 갖추고 있다.
플레듀의 ‘플레듀교실’은 방과후학교 및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업무를 디지털화·자동화하고, 학교와 위탁운영사, 강사, 학부모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결하는 에듀테크 서비스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인천지역 플레듀교실 도입 확대 △방과후학교 운영 자동화 △학교·강사·학부모 간 업무 효율화 △교육 현장 기반 서비스 고도화 등을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
김진우 플레듀 대표는 “이번 협약은 플레듀교실이 서울·경기를 넘어 인천으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글로벌리더스의 학교 현장 운영 경험과 플레듀의 기술력을 결합해 인천지역의 성공적인 적용 사례를 만들고, 이를 기반으로 전국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홍기 글로벌리더스 대표는 “축적된 방과후학교 운영 경험에 플레듀의 기술을 접목해 학교와 강사, 학생과 학부모 모두에게 보다 효율적인 교육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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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듀는 초등 방과후·맞춤형 교실 자동화 플랫폼인 '플레듀교실'을 운영하며, 인천지역 교육전문기업 글로벌리더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인천지역 학교 도입을 본격화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플레듀의 교육 운영 자동화 기술과 글로벌리더스의 방과후학교 운영 경험을 결합해 인천지역 방과후학교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할 예정이다.
플레듀는 향후 인천을 시작으로 전국 단위로 서비스 확대를 계획하고 있으며, 효율적인 교육 환경 제공을 위해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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