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에서 즐기는 추석 연휴 “4대궁과 종묘, 조선왕릉 무료 개방”
추석 연휴 첫날인 24일 서울 경복궁이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국가유산청은 이달 24∼27일 나흘간 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 등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다만 창덕궁 후원은 기존처럼 유료로 관람이 진행된다. 연합뉴스
추석 연휴인 24일부터 27일까지 경복궁 덕수궁 창덕궁 창경궁 등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이 무료로 관람객을 맞이한다. 평소 예약제로 운영되는 종묘도 별도 예약 없이 둘러볼 수 있다. 다만 창덕궁 후원은 무료 개방 대상에서 제외다.
경복궁에서는 수문장 교대식 등 전통문화 행사도 관람할 수 있다. 수문장 교대 의식은 오전 10시와 오후 2시, 파수 의식은 오전 11시와 오후 1시다.
추석 연휴 첫날인 24일 서울 경복궁이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연합뉴스
추석 연휴 첫날인 24일 서울 경복궁을 찾은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광화문을 지키는 군사를 점검하는 파수 의식을 지켜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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