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맥주 한 캔도 안 되나요?"…청계천서 직접 물어보니
(서울=연합뉴스) 손지성 인턴기자 = 서울시가 청계천에서 음주 등 금지행위에 대해 최대 10만원 과태료를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목욕과 동전 무단 수거 등 민폐 행위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하고, 다른 이용객의 불편을 줄이겠다는 취지인데요.
청계천 음주 제한에 대해 이용객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산책 나온 시민부터 맥주를 마시던 사람까지, 현장에서 들은 솔직한 생각들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기획·구성·편집: 손지성
촬영: 홍준기
이미지 확대
jiseongso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10일 08시00분 송고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