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예스24문화재단, 서울문화재단과 기초예술 지원 업무협약

유망 예술가 발굴·창작 지원…한-아세안 문화예술 교류 강화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한세예스24문화재단은 서울문화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초 예술 분야 유망 예술가 발굴과 창작 지원을 확대하고, 한-아세안 문화예술 교류 활성화에 나서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한세예스24문화재단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서울문화재단과 문화예술 지원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사업도 추진한다.
또한 국제문화교류전과 동남아시아문학총서 등 한-아세안 문화예술 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기초 예술 분야 지원과 문화예술 교류를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서울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예술가 창작공간, 예술교육센터와 연계해 예술가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공동 프로젝트 추진, 예술가 네트워크 구축 등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백수미 한세예스24문화재단 이사장은 "이번 협력은 서울 시민들이 일상에서 클래식 가곡과 아세안 문학, 미술 등 기초 예술의 진정한 가치를 깊이 있게 경험하고, 한-아세안 문화예술 교류를 활성화하는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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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예스24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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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16일 09시0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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