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미끼로 유인해 협박한 20대 3명 입건

박건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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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충주=연합뉴스) 박건영 기자 = 충북 충주경찰서는 성매매를 미끼로 남성을 유인한 뒤 협박한 혐의(특수협박)로 20대 A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A씨 등은 지난 5일 오전 4시께 채팅 애플리케이션에서 알게 된 30대 B씨에게 성매매를 제안하며 충주 모처로 유인한 뒤 협박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B씨가 차를 타고 달아나려고 하자 차량 앞을 막아서기도 했다.
A씨 등은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하려고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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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09일 10시0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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