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강서월드메르디앙 84.8945㎡ 10억 5천만원 거래…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강서구 내발산동 강서월드메르디앙 전용 84.8945㎡가 10억 5천만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2006년 3월 | 세대수 | 160세대 |
| 규모 | 3동 | 주차 | 지상 26대·지하 221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월드건설 |
이번 거래는 2026년 10월 2일 계약된 7층 매물로,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3월 2일 9억 9,500만 원이었다.
강서월드메르디앙은 2006년 3월 준공된 3개동 160세대 규모 단지로, 월드건설이 시공했다. 최고 15층 높이로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했으며, 주차는 지상 26대와 지하 221대 총 247대를 확보하고 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지하철 5호선 발산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4년 1월 16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강서구는 마곡지구 개발과 CJ공장 부지 개발 등 대규모 개발 사업이 추진 중이었다. 2025년 6월 5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마곡지구 일대에 대기업들이 잇따라 입주하면서 배후 수요가 몰리고 있다고 전했다. 2026년 4월 24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6년 1~3월 서울에서 생애최초 아파트 매수자 비중이 가장 높은 곳은 강서구(1365명)였으며, 이 중 58.4%가 30대(798명)로 집계됐다. 같은 기사는 2026년 3월 7일부터 4월 5일까지 서울 아파트 역대 최고가 거래 중 강서구가 142건으로 25개 자치구 가운데 가장 많았다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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