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서 산불…한 시간 만에 큰 불길 잡아

장아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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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기사와 무관한 자료 그림입니다.)
(광양=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12일 오전 9시 55분께 전남광주 광양시 옥곡면 한 야산에서 대나무가 타고 있다는 신고가 소방 당국에 접수됐다.
소방대원들은 헬기 1대와 인력 32명을 동원해 한 시간 만인 오전 10시 57분께 큰 불길을 잡고 잔불을 정리 중이다.
불이 난 지점이 민가와 떨어져 있어 인명 피해나 대피는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 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areum@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12일 11시0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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