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종로센트레빌 84.92㎡ 13억 1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28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종로구 숭인동 종로센트레빌 전용 84.92㎡가 13억 1,000만 원에 거래되며 해당 단지·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경신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2008년 11월 | 세대수 | 416세대 |
| 규모 | 6동 | 주차 | 총 512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동부건설 |
이번 거래는 10월 10일 계약됐으며 10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7월 17일 12억 5,000만 원이었다.
종로센트레빌은 2008년 11월 준공된 416세대 규모 단지로 6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동부건설이 시공했으며 최고 12층 규모다.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고 위탁관리 체계로 운영된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6호선 창신역까지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3월 15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종로구는 물리적으로 서울의 중심이지만 규제가 많고 대부분 상업지역이라 아파트는 희귀한 반면 도심업무지구와 가깝고 광화문, 북촌, 서촌 등 매력적인 장소성을 지닌 지역들을 품고 있어 선호도가 높다고 전했다. 다만 2026년 5월 27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종로구 평균 매매가격이 2025년 5월~2026년 4월 기간 중 15억 6,424만원에서 14억 7,090만원으로 5.97% 하락하며 서울에서 유일한 하락 지역으로 기록됐다고 보도했다. 당시 보도는 도심권 특유의 노후 주거지 비중과 신규 공급 부족, 상대적으로 약한 재건축 기대감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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