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17일 추석맞이 지역상품권 100억원 발행

정준영기자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추석을 맞아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오는 17일 오전 11시부터 100억원 규모의 '마포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앞서 지난 5월 가정의 달에 맞춰 100억원을 발행해 완판한 데 이은 것이다.
상품권은 5% 할인된 금액으로 서울페이플러스 앱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개인별 구매 한도는 월 50만원, 보유 한도는 150만원이다.
유동균 구청장은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알뜰하게 장을 보고, 동네 가게와 전통시장에도 활기가 더해지는 따뜻한 추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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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16일 08시2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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