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부동산] 강동구 천호동 현대아파트 44.1㎡, 7억 6,000만 원에 거래… 최근 3년 신고가

2026년 9월 15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강동구 천호동 현대아파트 전용 44.1㎡ 거래가 7억 6,000만 원을 기록하며 최근 3년 신고가로 확인됐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0년 5월 | 세대수 | 156세대 |
| 규모 | 2동 | 주차 | 지상 69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현대건설 |
서울 강동구 천호동 현대아파트에서 전용 44.1㎡가 7억 6,000만 원에 거래됐다. 계약일은 2026년 8월 31일이며 4층에 위치한 매물이다.
이번 거래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5월 15일 7억 3,500만 원이었다.
천호현대는 1990년 5월 준공된 156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2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현대건설이 시공했으며 최고 12층 규모다. 지상 주차 69대를 확보하고 있으며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5호선 강동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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