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사당자이 84.49㎡ 14억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9월 19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동작구 사당동 사당자이 전용 84.49㎡ 거래가 14억원으로 확인돼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9년 12월 | 세대수 | 719세대 |
| 규모 | 9동 | 주차 | 총 719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엘지건설(주) |
해당 거래는 2026년 8월 31일 계약됐으며 14층에서 이뤄졌다.
이번 거래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7월 2일 13억 8,000만 원이었다.
사당자이는 1999년 12월 준공된 9개 동 719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엘지건설(주)이 시공했다. 최고 층수는 25층이며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주차는 지상 126대, 지하 593대로 총 719대 규모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2호선·4호선·7호선 이용이 가능하며 남성역·이수역·낙성대역까지 도보 10~1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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