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종암에스케이 59.86㎡ 9억 7900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8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성북구 종암동 종암에스케이 전용 59.86㎡가 9억 7900만원에 거래되며 해당 단지·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최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9년 | 세대수 | 104세대 |
| 규모 | 1동 | 난방 | 중앙난방 |
| 시공사 | 에스케이건설주식회사 | 관리방식 | 자치 |
이번 거래는 2026년 9월 19일 계약됐으며 15층에 위치한 매물이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5월 18일 8억 8000만원이었다.
종암에스케이는 1999년 준공된 104세대 규모의 단지로 에스케이건설주식회사가 시공했다. 1개 동으로 구성된 중앙난방 방식의 아파트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까지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4년 1월 28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성북구는 장위동과 길음동의 뉴타운 신축 아파트가 가격 방어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종암동·정릉동 등 구축 아파트 밀집 지역에서는 가격 하락이 나타났던 것으로 보도됐었다. 이어 2026년 9월 21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성북구 아파트값 누적 상승률이 2026년 들어 서울 자치구 가운데 가장 높은 14.01%를 기록했으며, 길음·장위뉴타운 개발로 신축 대단지가 늘고 도심 접근성이 좋아지면서 과거 노후 주거지였던 지역의 상품성이 달라졌다고 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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