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창동 동아청솔 59.76㎡ 9억 4500만원 거래…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8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도봉구 창동 동아청솔아파트 전용 59.76㎡가 9억 4500만원에 거래되며 해당 단지·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7년 3월 | 세대수 | 1,981세대 |
| 규모 | 18동 | 주차 | 총 2,300대 |
| 난방 | 지역난방 | 시공사 | 동아건설산업(주) |
이번 거래는 2026년 10월 2일 계약된 18층 매물로,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9월 20일 9억 2750만원이었다.
창동 동아청솔아파트는 1997년 3월 준공된 1981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18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동아건설산업(주)이 시공했으며 지역난방 방식을 채택했다. 총 2300대 규모의 주차 시설을 갖추고 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1호선·4호선 창동역까지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3년 12월 17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도봉구는 2021년 이후 부동산 시장 침체로 아파트값 하락세를 보였던 지역이다. 당시 보도에서는 도봉구가 노원·강북구와 함께 '노도강'으로 불리며 2030 젊은 층 매수세가 몰렸던 지역이었으나, 2023년 당시 고금리와 대출 규제 여파로 집값이 급락하는 양상을 보였다고 전했다. 2024년 12월 7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2024년 10월 도봉구 아파트 거래량이 9월 92건에서 139건으로 증가했으며, 재건축 추진 호재로 매매 수요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다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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