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신월시영 50.67㎡ 8억 2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9월 19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양천구 신월동 신월시영아파트 전용 50.67㎡가 8억 2천만원에 거래되며 해당 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최고가를 경신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88년 4월 | 세대수 | 2,256세대 |
| 규모 | 20동 | 주차 | 지상 1,350대 |
| 난방 | 지역난방 | 시공사 | 서울도시개발공사 |
이번 거래는 2026년 9월 15일 계약된 9층 매물로,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8월 22일 7억 7천만원이었다.
신월시영아파트는 1988년 4월 준공된 2,256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서울도시개발공사가 시공했다. 총 20개 동으로 구성됐으며 최고 12층 높이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지하철 2호선·5호선 신정네거리역과 신정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버스 정류장까지는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5년 11월 6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한국토지신탁이 신월시영아파트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자로 지정고시를 받았다. 2025년 10월 1일 지정고시를 신청한 지 한 달여 만이었다. 양천구 신월동 987-1번지 일원에 위치한 신월시영아파트는 사업완료 시 3,149가구의 신축 아파트로 거듭나게 된다. 단지 중앙에 위치한 신월 근린공원은 북쪽으로 이전·재배치돼 인근 공원과 연계된 녹지축으로 형성될 예정이며, 약 2.3㎞ 길이의 공원형 산책로와 단지 중심부의 중앙광장이 새롭게 조성될 계획이다. 2025년 보도 당시 신월시영 재건축은 2025년 8월 7일 정비구역 지정고시를 받은 이후 빠른 속도로 동의율을 달성했으며, 2026년 초 정비사업위원회 구성 및 협력업체 선정을 위한 전체회의를 개최해 이후 통합심의 등 본격적인 사업 절차를 밟아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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