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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October 9, 2026

성북구 종암동 래미안라센트 59.98㎡ 12억 9500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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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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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8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성북구 종암동 래미안라센트 전용 59.98㎡가 12억 9,500만 원에 거래되며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항목내용항목내용
준공2011년 1월세대수837세대
규모10동주차지하 1,011대
난방개별난방시공사삼성물산(주)

이번 거래는 2026년 9월 16일 계약된 10층 매물로,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7월 1일 12억 원이었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래미안라센트는 2011년 1월 준공된 837세대 규모의 단지로, 총 10동으로 구성돼 있다. 삼성물산(주)이 시공했으며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했다. 최고층은 24층이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6호선 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9월 21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성북구는 2026년 9월 14일 기준 올해 누적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이 14.01%로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가장 높았다. 같은 기사는 성북구 집값 상승 배경으로 길음·장위뉴타운 개발로 인한 신축 대단지 증가, 광화문과 종로 등 도심 업무지구 접근성, 생활 인프라 구축 등을 꼽았다. 다만 2024년 1월 28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성북구 내에서도 장위동과 길음동의 뉴타운 신축 아파트는 가격 방어세가 굳건한 반면, 종암동과 정릉동 등 구축 아파트가 밀집한 지역은 당시 기준 하락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View the original on 매일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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