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감성갱도2020, 입주예술가 7명 릴레이 결과보고전

장지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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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 북구예술창작소 감성갱도2020은 11월 21일까지 창작소 내 갤러리에서 6기 입주예술가 결과보고전 '발현'을 연다.
'사유가 형상이 되는 순간'을 주제로 입주예술가 7명이 창작활동 성과를 전시와 공연으로 선보인다.
지난 8월 시작된 장수영·조윤아 작가 전시에 이어 9월 23일부터 10월 10일까지 천은진 작가가 그림책과 원화, 오브제 작품을 소개한다.
10월 14∼24일에는 임희정 작가가 북구 지역 노동자 모습을 담은 회화 작품을 전시한다.
10월 28일부터 11월 7일까지는 김명희 작가의 전통 문인화 작품을, 11월 11∼21일에는 조성원 작가의 울산 풍경 회화와 아카이빙 작품을 만날 수 있다.
공연예술 분야 김근영 작가는 11월 4일 오후 7시 공연을 선보인다.
전시 관람 시간은 화∼금요일 오전 9시 30분∼오후 5시 30분, 토요일 오전 9시 30분∼오후 3시다.
jjang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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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26일 08시2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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