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진공,「하나 ON, 청년 ON」 청년 소상공인 상권 활성화 프로젝트 출범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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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인태연, 이하 소진공)은 29일(화), 대전 선샤인호텔에서 하나금융그룹과 함께 「하나 On 청년 On」 청년 소상공인 상권 활성화 프로젝트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출범식은 지난 6월 소진공과 하나금융그룹이 체결한 「청년 소상공인 성공 지원 ESG 협약」의 후속 조치로, 청년 소상공인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침체된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됐다.
□ 이날 출범식에는 소진공 인태연 이사장과 하나금융그룹 함영주 회장을 비롯해 지영한 대전광역시 정무과학부시장, 장철민 의원, 황정아 의원 등 주요 인사와 프로젝트에 선발된 청년 소상공인 15개 팀 총 100여 명이 참석했다.
◦ 행사는 소진공 인태연 이사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환영사·축사 및 내빈 소개 ▲오프닝 영상 상영 ▲출범 세리머니 ▲강연 및 토크콘서트 ▲사례공유 및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됐다.
◦ 특히 출범 세리머니는 전국 지도 LED 점등과 종이비행기 날리기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청년 소상공인들의 도전과 상권 변화의 출발을 알렸다.
□ 이어 진행된 강연 및 토크콘서트에서는 소진공 인태연 이사장이 직접 청년 소상공인들과 만나 청년 소상공인의 현실적 고민과 조직화, 정책 파트너십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 또한, 네트워킹 세션에서는 상권별 현안과 공동사업 추진 계획 등을 논의·공유하며 참여팀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협업 기반을 강화하였다.
□ 소진공 인태연 이사장은 “청년 소상공인은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과 변화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주체”라며, “이번 프로젝트가 청년 소상공인이 서로의 경험과 아이디어를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이어 “청년 소상공인이 주도적으로 상권의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상권 활성화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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