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서 경운기 수로로 전도…80대 운전자 숨져

민현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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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지 제작] 일러스트
(신안=연합뉴스) 민현기 기자 = 지난 2일 오전 8시 18분께 전남광주 신안군 암태면 한 도로에서 A(80대)씨가 몰던 경운기가 수로로 빠지며 전도됐다.
이 사고로 경운기에 깔린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은 비료를 싣고 가던 경운기의 한쪽 바퀴가 수로에 빠지면서 무게중심을 잃고 전도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mhk0226@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03일 09시3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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