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상계주공14단지 45.55㎡ 5억 2700만원 거래…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28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노원구 상계동 상계주공14(고층) 전용 45.55㎡가 5억 2700만원에 거래되며 해당 단지·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최고가를 경신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89년 4월 | 세대수 | 2,265세대 |
| 규모 | 26동 | 주차 | 지상 1,083대 |
| 난방 | 지역난방 | 시공사 | 주공 |
이번 거래는 2026년 10월 3일 계약됐으며 14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7월 13일 4억 8000만원이었다.
상계주공14단지는 1989년 4월 준공된 26개동 2265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주공이 시공했다. 지역난방 방식이며 최고 15층 규모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7호선 마들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4월 10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노원구는 정부 대출 규제 영향으로 집값이 15억원 이하인 강북권 대단지로 매수 수요가 몰리며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폭이 다른 자치구 대비 컸던 것으로 보도됐다. 이어 2026년 7월 31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2026년 상반기 서울 아파트 거래량 상위권을 노원구 단지들이 차지했으며, 상계주공9단지가 135건으로 3위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같은 기사는 상계주공6단지가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방식 재건축 추진 단지 중 가장 먼저 정비계획안 공람 단계에 진입했고, 상계주공7단지는 2026년 6월 재건축 정밀안전진단에서 D등급을 받아 재건축 사업 추진의 첫 관문을 넘었다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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