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GV90 특별 전시…모든 색상 한 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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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제네시스가 초대형 전동화 스포츠유틸리티차(SUV) GV90의 다양한 색상과 디자인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특별 전시를 다음 달 8일까지 제네시스 수지에서 연다고 8일 밝혔다.
GV90는 제네시스의 디자인 철학과 전동화 기술을 집약한 플래그십 모델로, 한국의 달항아리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과 세계 최초 독립 개폐형 히든 B필러 코치 도어 '네오룬 아치 게이트', 세계 최초 루프 에어백 등이 적용됐다.
이번 전시에서는 제네시스 수지 전 층을 활용해 외장 색상 16종과 GV90 5종, GV90 네오룬 5종의 내장 색상을 선보인다.
1층에는 최상위 한정판 'GV90 네오룬 퍼스트 에디션' 비크 블랙·소노란 네이비 투톤 차량을 전시한다. 2층에는 코모 블루와 소노란 네이비 등 블루 계열 차량을, 3층에는 마칼루 그레이와 카디프 그린 등 그레이·그린 계열 차량을 선보인다, 4층에는 우유니 화이트와 모나쉬 실버 등 무채색 계열 차량을 배치한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차량의 외장 컬러와 소재, 내장 디자인 조합을 직접 비교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전시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y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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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08일 09시1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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