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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October 23, 2026

"KIA? 마무리는 우리가 낫지" 38세 노장의 호언장담, '30Sv' 주인공의 반응은? "KS는 4전 전승으로 끝내고 싶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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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마무리는 확실히 우리가 강하지 않나?" 데뷔 21년차, 산전수전 다 겪은 베테랑 김현수의 호언장담. KT 위즈 박영현은 그 기대감에 부응할 수 있을까. 아직 한국시리즈가 열리기까진 시간이 있다. 정규시즌 1위를 차지한 KT 위즈는 3위 KIA 타이거즈와 2위 삼성 라이온즈의 플레이오프를 지켜본 뒤, 그 승자와 오는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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